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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는 데뷔 전에’, 김예원-김세곤-정순주-한성훈 사각관계 집중

김은희기자 | 기사입력 2023/03/30 [11:08]

‘로맨스는 데뷔 전에’, 김예원-김세곤-정순주-한성훈 사각관계 집중

김은희기자 | 입력 : 2023/03/30 [11:08]

[한국뷰티뉴스= 김은희 기자] 와이낫미디어가 제작한 연애 예능 '로맨스는 데뷔 전에'가 최종 선택만을 앞두고 있다. 내일(31일) 방영하는 최종회에서 출연자 11명의 마지막 선택이 공개된다.

 

▲ 연애 예능 '로맨스는 데뷔 전에'가 최종 선택만을 앞두고 있다.(사진= 와이낫미디어 제공) 

 

'로맨스는 데뷔 전에'는 다양한 꿈을 지닌 연예인 지망생 및 연습생들의 로맨스와 청춘을 담은 연애 예능이다. 데뷔를 꿈꾸는 10대 출연진들의 재밌고 색다른 연애 버킷리스트가 관전 포인트다. 일본 최대 OTT 플랫폼 아베마TV(ABEMA TV) 오리지널 프로그램인 ‘로맨스는 데뷔 전에’는 공개 이후 아베마TV 연애 방송 부문 1위와 종합 랭킹 2위를 유지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는 가운데 출연진들의 최종 선택도 주목받고 있다.

 

내일(31일) 공개되는 9화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가장 빛나는 모습으로 변신하고 파티에 참석한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데뷔 전 프리 스테이지라는 콘셉트로 드레스 코드를 맞춰 입고 나타난 출연진들은 서로에게 눈을 떼지 못해 핑크빛 분위기를 풍겼다는 후문이다.

 

특히 진실게임을 통해 이들은 서로에 대한 마음을 마지막까지 확인하며 달달한 케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반면 일부는 혼란스러운 감정의 끝에 놓인 모습을 보여줘 끝까지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과연 출연진들이 어떤 선택을 내리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앞서 공개된 에피소드에서는 김예원이 뒤늦게 김세곤에 대한 마음을 깨닫고, 김세곤과 한성훈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하지만 김세곤은 이미 정순주와 여러 번의 데이트를 하며 서로 호감도를 쌓은 상태였다.

 

빨리 김세곤에게 마음을 표현하고 싶던 김예원은 한성훈에게 김세곤과 빨리 데이트 신청을 하고 싶다며 서둘러 자리를 피했다. 이어 김예원은 김세곤과 데이트를 하게 됐고, 정순주는 한성훈에게 데이트 신청을 해 반전을 선사했다. 얽혀버린 이들의 사각관계는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로맨스는 데뷔 전에' 최종회는 오는 31일 오후 5시 유튜브 채널 '콬TV'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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